청정원은 독일과 네덜란드산 비가열 햄·소시지에 대한 E형 간염 바이러스 감염 우려가 확산되면서 해당 제품의 생산을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 해당 제품은 이후 공급처를 바꿔 재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대상 청정원 관계자는 "향후에도 보다 철저한 관리를 통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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