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진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이후 이어져온 호실적 기조가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이라며 "올해 상반기의 호실적이 매출총이익 증가가 제한적인 가운데 효율적인 인력 운용에 따른 비용관리로 이뤄졌다면 하반기부터는 매출총이익도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황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6.2% 늘어난 8294억원, 매출총이익은 9.7% 증가한 2592억원, 영업이익은 23.0% 늘어난 354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상반기 회복세를 보였던 유럽, 중남미, 인도 등은 하반기에 증가 폭이 더욱 커지고 북미지역은 노트8 출시 등으로 개선 동력(모멘텀) 회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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