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LG이노텍, 반등…"아이폰X 출시 지연 우려없어"

입력 2017-09-14 09:04  

LG이노텍이 사흘만에 반등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 3분 현재 LG이노텍은 전날보다 4500원(2.67%) 오른 17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아이폰X 출시가 11월 3일로 늦어졌으나 LG이노텍의 2017년 3분기(692억원) 및 4분기(1799억원) 영업이익(연결)은 종전 추정치에 변화 없다"며 "애플의 아이폰X 초기 물량 생산에서 경쟁사, 다른 부품업체 대비 실적 차별화를 보여줄 것"이라고 판단했다.

박 연구원은 3분기 LCD 모델(아이폰8·8플러스) 및 4분기 OLED 디스플레이(아이폰X) 생산을 배분하기 때문에 실적 변화는 적다며 9월과 10월에 주가가 반등할 것으로 예상했다.

정형석 한경닷컴 기자 chs8790@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3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호르무즈보스턴다이나믹스삼성전자다크소드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