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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잡는 이민우·앤디, '삼시세끼' 녹화 완료…'꿀잼' 예감

입력 2017-09-20 11:30   수정 2017-09-20 15:40


신화의 이민우와 앤디가 득량도를 찾았다. 멤버 에릭이 출연 중인 '삼시세끼'에 함께 하기 위해서다.

20일 tvN 관계자는 "신화의 이민우와 앤디가 최근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촬영을 마쳤다"라고 전했다.

'삼시세끼'에는 앞서 한지민, 이제훈, AOA 설현이 방문해 이서진, 에릭, 윤균상과 이색적인 케미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이끌었다.

이민우와 앤디 방송분은 이번주 이종석 촬영분이 방송된 후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삼시세끼'는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여름 득량도를 배경으로 목장을 운영하며 세 끼를 해결하는 모습을 그린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9시50분 방송된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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