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은 LNG 재기화시스템을 처음으로 국산화해 이 설비에 탑재함으로써 비용을 절감하고 환경오염도 줄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독자적으로 LNG 재기화시스템을 개발한 지 한 달 만에 실제로 적용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지속적인 기술개발로 LNG-FSRU 시장을 선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수주로 올해 수주 목표인 65억달러를 조기 달성하게 됐다.
안대규 기자 powerzani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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