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74.43
1.44%)
코스닥
1,080.77
(27.64
2.4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슈퍼주니어 최시원 가족 반려견에 한일관 대표 물려 숨져

입력 2017-10-21 14:33  


슈퍼주니어 출신의 가수 겸 배우 최시원 씨가 유명 한식당 한일관 대표 김모씨(53) 사망 사건에 대해 사과했다.

최 씨는 2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저희 가족이 기르던 반려견과 관련된 상황을 전해들었다"며 "너무나 죄송스러운 마음이고, 고인과 유가족 분들께 진심으로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가족을 잃은 큰 충격과 슬픔에 빠져 계실 유가족 분들께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조치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씨는 "고인은 집 문이 잠시 열린 틈에 나간 반려견에게 물렸다"고 설명했다.

김 씨는 지난달 30일 자택인 서울 압구정동 한 아파트에서 이웃이 기르는 프렌치 불독에게 물렸다. 해당 개는 목줄을 하고 있지 않았다.

이후 김 씨는 병원 치료를 받았으나 사흘 만에 패혈증으로 숨졌다. 패혈즈은 바이러스나 곰팡이 등 미생물에 몸이 감염돼 심각한 염증 반응이 나타나는 상태를 말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