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에 근접해 있는 하네다공항에 평창 동계올림픽을 알리는 홍보관이 설치됐다. 한국공항공사는 하네다공항 국제선 5층 이벤트홀에 평창 동계올림픽과 한국관광을 집중적으로 알리는 홍보관을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홍보관에서는 공항 이용객들이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종목을 선택, 직접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다. 공사는 이 가상현실 체험을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 때까지 설치 운영할 예정이다.
한국공항공사는 지난 11일 평창 동계올림픽 공항서비스부문 공식후원사로 참여했다.
성일환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세계인의 축제가 될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한일 양국 항공관광 수요 증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포=강준완 기자 jeff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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