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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애마로 등극한 대형SUV 볼보 XC90

입력 2017-11-05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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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대 고가지만 올 1670대 팔려
넉넉한 공간…패밀리카로 딱
김태희·이효리·한가인 부부 몰아



[ 장창민 기자 ] 볼보의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더 올 뉴 XC90’(사진)은 지난해 7월 국내에 출시됐다. 만만치 않은 가격(8030만~1억3780만원)에도 불구하고 지난 9월까지 국내에서만 1670대가 팔릴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부분 자율주행 기능을 쉽게 조작할 수 있고 배기량(2L)에 비해 힘(235~320마력)이 좋다는 평가 덕분이다.

일반 운전자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던 XC90이 최근엔 ‘연예인들이 타는 차’로 거듭나고 있다. 톱스타 부부인 가수 비(정지훈)와 배우 김태희가 최근 XC90을 구매해 출고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배우 조인성은 본인과 부친 차량용으로 한꺼번에 두 대를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도 XC90을 몰고 있다. 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할 당시 협찬받은 XC90을 타본 뒤 직접 구입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배우 한가인과 연정훈 부부도 지난해 출산 이후 타던 차를 팔고 XC90으로 바꿨다는 후문이다. 공통점은 ‘패밀리카’로 XC90을 샀다는 것이다. 주행 안정성이 우수하고, 내부 공간이 넉넉해 가족과 함께 타기에 안성맞춤이란 평가다.

업계에선 메르세데스벤츠와 BMW, 랜드로버로 이어진 ‘연예인 차’ 계보가 볼보로 서서히 바뀌고 있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이병헌 원빈 등 많은 연예인은 랜드로버의 고급 SUV 브랜드인 레인지로버나 디스커버리를 탔다.

장창민 기자 cm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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