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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지주 주식 약 2000억원어치가 블록딜(대량매매)로 거래됐다.
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한 외국계 기관투자가가 다른 외국계 기관과 신한지주 주식 400만주, 0.84%를 전날 장 마감 후 거래했다.
주당 거래가격은 전일 종가에서 2.4% 할인한 4만8200원, 거래대금은 1928억원으로 알려졌다. 거래 창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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