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40.48
0.81%)
코스닥
1,064.41
(70.48
7.0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추미애 "포항 지진서 민낯 드러낸 부실공사 특단 조치할 것"

입력 2017-11-24 09:14   수정 2017-11-24 10:14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4일 “포항 지진 사태를 계기로 민낯 드러낸 부실공사에 대해 당정은 특단의 조치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부여당이 포항 지진 사태를 계기로 건설사들의 부실공사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에 착수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추 대표는 이날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1998년 시작된 내진설계 의무화는 대상이 확대해왔지만 아직까지 내진 설계된 건물은 20%에 불과한 실정이다. 내진 설계했어도 부실공사로 국민 생명 안전 위협하는 건설비리에 대해 당청이 조만간 대책을 내놓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추 대표는 “지진피해와 피해 복구와 지원 위해 최선 다하겠다”며 “동시에 지진 안전국가로 발돋움 하기 위해 법적 제도적 노력 다할 것도 약속 드린다”고 덧붙였다.

김형호 기자 chsan@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