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국가정보원에서 1억원의 특수활동비를 수수한 의혹을 받는 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12일 국회에 제출했다.
지난 11일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가 최 의원에 대해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의 후속 조치다.
지역 사업가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는 원유철 한국당 의원도 피의자 신분으로 13일 검찰에 소환된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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