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307.27
(223.41
3.67%)
코스닥
1,188.15
(22.90
1.9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경제계 원로 대리전' 된 부산상의 회장 선거

입력 2017-12-13 20:11  

[ 김태현 기자 ] 전·현직 회장들이 각자 차기 회장 후보를 내세우면서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선거가 원로들의 대리전으로 전개되고 있다.

13일 부산상공계와 부산상의에 따르면 조성제 부산상의 회장은 내년 부산상의 회장 선거에 특정 후보를 내세우기로 했다. 부산상의 회장을 지낸 신정택 세운철강 회장과 강병중 넥센타이어 회장은 오는 18일께 회장 출마 선언을 하는 장인화 동일철강 회장을 밀고 있다.

조 회장은 “상의 의원 118명 누구나 회장을 해도 될 만큼 자질이 뛰어난 만큼 50대 세대교체는 바람직하지 않다”며 “다음주 초 새로운 후보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조 회장이 특정 후보를 내세우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전·현직 회장들의 선거 개입은 줄서기와 일부 원로의 영향력 확대라는 부작용을 낳고 있다. 시민들로부터 ‘경제계 원로의 대리전’이라는 비난까지 받고 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한경닷컴, 기업 대상 '2018년 환율전망 및 금리전망 세미나' 오는 12월 12일 KDB산업은행과 공동 주최!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5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