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K부산은행(은행장 빈대인)은 4일 부산 문현동 부산은행 본점 23층 스카이홀에서 ‘2018년 5·6급 신입행원 입행식’을 가졌다.
입행식에는 빈대인 은행장과 신입행원 28명 및 신입행원 가족, 부산은행 임직원 등 약 90여명이 참석했다.
입행식은 8주간의 연수 과정을 담은 동영상 감상과 앞으로의 각오와 포부를 밝히는 신입행원 다짐의 시간, 은행장과 함께 하는 포토타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빈 은행장은 “현재의 초심과 열정을 잃지 늘 배우고 고민하는 금융인이 되길 바란다”며 “신입행원 모두가 기본에 충실하고 은행에서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은행은 신입행원 멘토링 제도를 통해 3년 이상 근무한 선배를 멘토로 정해 신입행원들의 업무 숙지와 은행 적응을 도울 계획이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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