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텍메드는 앞으로 1년간 헤모크로마 플러스 70대와 진단에 사용되는 진단시약 '마이크로큐벳' 37만 테스트(진단시약 단위)를 납품하기로했다.
헤모크로마 플러스는 3초 내에 검사 결과가 나오는 빈혈측정기다. 1000개 이상의 검사 결과를 저장할 수 있고, 경쟁 업체 대비 유지 관리비 등이 적게든다. 지난해 10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품목 허가를 받기도 했다.
바디텍메드 관계자는 "이번 납품 확정으로 바디텍메드 제품의 우수성과 경제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 앞으로 적십자 혈액원 공급 입찰 경쟁에서 비교우위를 선점하는 중요한 사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이외에도 미국 혈액은행 납품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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