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별로 보면 볼보트럭이 171대를 팔았다. 만트럭과 메르세데스벤츠는 각각 81대, 62대가 신규 등록됐다.
이밖에 스카니아(54대)와 이베코(22대) 등이 뒤를 이었다.
차종별로는 특장 194대, 트랙터 134대, 카고 61대 등으로 나타났다. 특히 특장 중 45.8%(89대)는 볼보트럭이 차지했다.
협회는 지난해부터 건설기계로 분류되는 덤프를 제외한 판매량을 공개하고 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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