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납행거의 대명사, 국민행거로 알려진 왕자행거(대표 백운환·사진)는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이했다. 1978년 창업이래 꾸준한 기술혁신을 통해 상품을 개발하고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한 결과 현재 600종이 넘는 다양한 행거제품들을 생산중이다.
장롱을 대체하는 DIY 드레스룸 행거, 다기능 선반행거, 이동식행거, 스탠드옷걸이 그리고 최근 대세로 떠오르는 소형 행거 까지도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폭넓게 선보이고 있다. 대표 상품 중 하나인 커튼형 드레스룸 행거는 ‘어바웃 드레스룸’ 이라는 신개념 드레스룸으로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행거에 사용하는 커튼은 트렌드에 맞는 디자인 패턴을 직조하여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가정용 뿐만 아니라 기둥 굵기와 폭을 대폭 늘린 상업 공간을 위한 특대형 행거도 출시하여 차별화 하고 있으며, 최근 1인가구의 증가, 미니멀라이프 열풍 등 라이프 트렌드에 맞춘 상품들을 선보였다.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6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