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F 섬유 세계 1위인 휴비스는 지분율 5 대 5로 올해 안에 합작법인 설립을 마친 뒤 내년 상업생산을 목표로 연산 6만t 규모의 생산 공장을 건설하기로 했다. 휴비스 관계자는 “합작법인을 발판삼아 북미 전역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효주 기자 j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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