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15.26
0.28%)
코스닥
1,106.08
(19.91
1.7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문재인 대통령, '홍은동 사저' 청와대 행정관에 매각

입력 2018-01-17 17:17   수정 2018-01-17 17:22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서울 홍은동 사저를 청와대 행정관에게 매각했다.

17일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 내외는 지난 5월10일 대통령 당선 직전까지 거주한 홍은동 사저를 김재준 청와대 행정관에게 매각했다. 김 행정관은 문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문 대통령이 의원 시절 보좌관을 지냈다. 대선 과정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수행팀장을 맡았고, 현재 청와대에서 제1부속 비서관실에서 근무 중이다. 홍은동 사저는 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 명의로 돼 있었다. 문 대통령은 2016년 10월 이 집을 2억8500만원에 매입했다. 현재 실거래가는 4억원 안팎인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은 퇴임 후 경남 양산의 집으로 이주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