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그널엔터테인먼트가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최대주주를 상대로 1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한다.
씨그널엔터테인먼트는 신주 28만8184주를 발행하는 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증자 전 발행주식 총수는 1076만8371주다.
회사 관계자는 "운영자금 10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최대주주 대상 유상증자를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3470원이다. 납입일은 17일이며 신주권은 이달 29일 교부할 예정이다. 상장은 그 다음 날 한다. 신주는 씨그널엔터테인먼트 최대주주인 ㈜엘153인베스트먼트가 전량 인수하며 1년간 보호예수된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6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