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01월22일(14:58)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김도호 예비역 공군 소장(사진)이 22일 군인공제회 제14대 이사장에 취임했다.김 이사장은 공군사관학교 28기로, 공군본부 전력소요처장, 제16전투비행단장, 공군 인사참모부장 등을 지냈다. 전역 이후에는 한국교통대 항공운항과와 서울대 국제대학원 초빙교수로 활동했다.
김 이사장은 이날 서울 도곡동 군인공제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17만 회원의 수익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일도 마다하지 않겠다”며 “혁신 경영으로 회원 만족의 극대화를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자산의 안정적 관리 △신 성장 사업 발굴 및 리스크관리 강화 △자산규모 10조원에 맞는 선진화된 경영관리 시스템 확보 등을 목표로 제시했다.
설립 34년째를 맡는 군인공제회 이사장을 육군 출신이 아닌 공군 출신이 맡은 건 이번이 최초다.
김대훈 기자 daep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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