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인 흥국의 오너가 자녀와 손주 등에게 지분 일부를 증여했다. 흥국의 주가(1일 종가 9660원)를 기준으로 하면 약 36억원 규모다.
1일 흥국은 류종묵 회장 부부가 총 37만주를 자녀와 손주 등 4명에게 증여했다고 공시했다. 류 회장은 20만주를 증여해 지분율이 6.34%에서 3.09%로 감소했다. 류 회장의 부인인 송순자씨는 17만주를 증여, 지분율이 8.68%에서 5.29%로 줄어들었다.
이고운 기자 cc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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