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익 기자 ] 주한 프랑스대사관은 11일 서울 충정로 대사관에서 신관 건축 착수식을 열었다. 고(故) 김중업 작가가 설계한 대사관 건물을 내년 여름까지 리모델링하고 신관 두 동도 짓는다. 파비앙 페논 대사(왼쪽부터), 문덕호 외교부 국제안보대사, 조민석 건축가, 윤태훈 건축가, 장이브 르 드리앙 프랑스 외교장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이 참석했다.
[ 박상익 기자 ] 주한 프랑스대사관은 11일 서울 충정로 대사관에서 신관 건축 착수식을 열었다. 고(故) 김중업 작가가 설계한 대사관 건물을 내년 여름까지 리모델링하고 신관 두 동도 짓는다. 파비앙 페논 대사(왼쪽부터), 문덕호 외교부 국제안보대사, 조민석 건축가, 윤태훈 건축가, 장이브 르 드리앙 프랑스 외교장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