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이 비중이 43.6%로 늘어나고 65인치 이상 TV가 전체의 7.0%를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32인치 이하 소형 TV 비중은 지난해 34.0%에서 올해 30.3%로 줄어들 것으로 예측했다.
고재연 기자 ye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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