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이 신용카드 이용금액의 일정비율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광주·전남愛사랑카드'를 19일 출시했다.
카드는 '광주·전남愛사랑카드', '광주·전남愛사랑플래티늄카드', '광주·전남愛사랑아너스(Honors)카드' 3종으로 구성됐다.
이용금액의 0.5%를 고객이 선택한 지역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해 고향사랑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광주·전남 거주민뿐만 아니라 서울 등 외지에 거주하는 출향민들이 카드 신규 발급시 광주·전남 23개 지역 중 한 곳을 선택하면 카드이용 금액의 일부가 그 지역의 발전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된다.
카드는 골프장 이용 금액 10만원 당 5000 포인트 적립, 패밀리레스토랑 커피전문점 온라인쇼핑·예매 교통 업종 이용 시 10% 포인트 적립 등 월 최대 3만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그린카드 멤버십 서비스도 탑재해 전국 지자체 공공시설 이용 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광주·전남愛사랑카드' 연회비는 국내전용 8000원, 해외겸용 1만원이다.
광주=임동률 기자 exi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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