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는 23일 철도특구 도시 이미지 부각을 위해 의왕역에 11m 높이의 레일타워 조형물을 새롭게 설치했다. 의왕시 제공국내 유일의 철도특구인 경기 의왕시가 의왕역에 철도특구 상징조형물인‘레일타워’조형물을 새로 설치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조형물은 레일타워의 상징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최근 높이 11m의 조형물을 설치했다.
<i>시 관계자는 "</i>새롭게 설치한 조형물은 기존 조형물과 아름다운 균형과 조화를 이루며 레일타워의 이미지를 한층 업그레이드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는 앞서 철도특구 도시 이미지 부각을 위해 <i>지난해 5</i>월 의왕역 앞 회전교차로에 ‘행복한 시간으로 떠나는 기차여행'이라는 주제로 레일타워 조형물을 설치했다. 조형물은 높이 8.5m와 6m 두 개가 세워졌다.
레일타워는 웅장하면서 아름다운 조형미와 함께 야간에는 다양한 색상의 LED 조명이 연출돼 그동안 시민들이 자주 찾는 유명 포토 존으로도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시가 새로 설치한 높이 11m의 조형물은 기존 조형물과 아름다운 균형과 조화를 이루며 레일타워의 이미지를 한층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
김성제 시장은“레일타워는 의왕시가 국내 유일의 철도특구 도시로서 상징성을 알리는 중요한 랜드마크”라며,“앞으로 레일바이크와 함께 철도도시 의왕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의왕=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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