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바르셀로나 몬주익에서 25일(현지시간)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9'과 '갤럭시 S9+'를 공개했다. 갤럭시 S9·S9+는 말이나 글보다는 사진, 동영상, 이모지 등으로 소통하는 ‘비주얼 커뮤니케이션(Visual Communication)’ 에 중점을 뒀다.
갤럭시S9은 셀피 촬영을 통해 사용자와 꼭 닮은 아바타를 만들 수 있는 'AR 이모지(AR Emoji)' 기능이 있다. 눈, 코, 입, 뺨, 이마 등 100개 이상의 얼굴 특징점을 인식해 분석할 수 있다. 사용자의 다양한 표정을 실시간으로 따라 하여, ‘AR 이모지’로 재미있는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언팩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나만의 이모지를 만들기 위해 셀피를 촬영하고 있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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