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캐피털(VC)인 린드먼아시아 인베스트먼트가 일반 청약에서 100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6일 린드먼아시아 인베스트먼트 기업공개(IPO)의 대표주관사인 키움증권에 따르면 일반 투자자에 배정된 수량(68만58주)에 7억여주의 청약 신청이 들어왔다. 청약 경쟁률은 1039.51대 1로 집계됐고, 신청금액의 절반인 청약증거금으로는 약 2조2975억원이 몰렸다.
투자은행(IB) 업계에서는 정부의 코스닥시장 활성화 대책의 수혜업종으로 VC가 지목되는 등 VC 상장에 공모주시장의 관심이 높아진 결과라고 보고 있다.
린드먼아시아 인베스트먼트는 오는 14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이고운 기자 ccat@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