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부문이 미국 액세서리 브랜드 ‘토리버치’를 종합 패션 브랜드로 키운다. 내년 토리버치의 한국시장 진출 10년을 앞두고 올가을부터 캐주얼 의류 ‘토리스포트’를 선보이는 등 새단장에 나선다.토리스포트는 러닝, 테니스, 골프, 수영, 스튜디오 등의 라인으로 구성돼 있다. 삼성물산은 또 서울 청담동의 토리버치 플래그십스토어를 의류와 신발, 주얼리, 시계, 향수 등을 한데 모아 판매하는 종합 매장으로 새단장할 예정이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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