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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조합원, 정봉주 성추행 의혹 보도 기자에 해명 요구

입력 2018-03-12 16:55   수정 2018-03-12 17:42


프레시안 일부 조합원이 정봉주 전 의원의 성추행 보도를한 A 기자에게 해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지난 10일 프레시안 조합원 커뮤니티에는 정봉주 사건에 대한 A 기자의 정기총회 출석 및 해명을 요구한다는 글이 게재됐다. 프레시안 정기총회는 오는 17일이다.

글쓴이는 "프레시안을 10년 이상 보고 있는 조합원"이라며 "기사는 팩트 체크를 거친 사실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도록 전달하는 것이 기본이다. 프레시안이 낸 정봉주 관련 기사가 타 미투 관련 폭로 기사에 비해 신뢰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기사가 정확한 팩트 체크를 한 것인지 반박할 수 없을(혹은 매우 신뢰로울)증거가 있는 것인지, 팩트 체크를 하고 확실한 증거가 있다면 검증 사실을 독자에게 잘 전달하였는지 점검하기 위해 A 기자의 출석 및 해명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지난 7일 프레시안은 현직기자 B씨가 2011년 12월 23일 서울 여의도 한 호텔에서 정봉주 전 의원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정 전 의원은 12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 전 의원은 "프레시안이 3월 7일 서울시장 출마 선언을 하기 한 시간 반 전 성추행 사건에 대해 보도한 것은 전 국민과 언론을 속게 한 기획된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프레시안은 저 정봉주가 호텔 룸에서 성추행을 시도했다고 국민을 속이더니 이제 호텔 레스토랑에 얼굴을 들이밀었다고 세 차례나 말을 바꾸었다"라며 "레스토랑에서 얼굴을 들이밀면 성추행입니까? 저는 이런 행동조차 한 일이 없다"라고 강조했다.

정봉주 전 의원은 "프레시안의 목적은 이 가짜뉴스를 서울시장 출마 선언식 1시간 반 전에 보도함으로써 서울시장 출마를 못하게 하고 정치생명을 끊어놓으려는 것으로밖에 볼 수가 없다"라고 덧붙엿다.

또 "프레시안 A 기자와 B씨는 같은 학교 친구들이며 '나는 꼼수다' 지지자로 두, 세번 만났을 뿐"이라며 "B씨를 만난 사실도 성추행한 사실이 전혀 없다"라고 해당 의혹에 대해 일축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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