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공사에 따르면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을 만드는 본연의 업무, 일자리창출, 사회공헌, 윤리·청렴, 환경경영 등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총 95.15점을 획득했다. 최고 등급인 ‘AAA’에 해당한다.
지속가능경영 실태조사는 2003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행사다. 올해는 공기업·민간기업·비영리단체 등 국내 190여 개의 기업이 참가했다.
성일환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공공성 강화를 위해 이해관계자와 적극 소통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포=강준완 기자 jeff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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