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얼마집] '웃돈' 1억원 붙은 장위동 '래미안 퍼스트하이'

입력 2018-03-20 09:47   수정 2018-03-20 09:52


서울 성북구 장위동의 장위뉴타운을 재개발한 ‘래미안 장위 퍼스트하이’ 분양권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내년 9월 입주하는 이 단지는 아파트 옆으로 우이천을 끼고 있고, 월계근린공원, 북서울꿈의숲이 가까워 녹지 시설이 풍부하다. 광운초, 남대문중, 선곡초, 광운중 등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분양권·입주권 시세는 이달부터 오르기 시작했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전용 84㎡ 분양권 매물이 이달 10일 6억1000만원에 실거래됐다. 지난 1월(5억6000만~5억7000만원) 거래가보다 높다. 전용 59㎡도 마찬가지다. 지난 1월엔 4억7000만원, 지난달에는 4억1467만원에 팔렸으나 이달은 5억1571만원에 손바뀜이 있었다. 각각 분양가보다 1억원의 웃돈(프리미엄)이 붙은 금액이다. 현재 전용 84㎡ 매물은 6억3000만~6억5000만원 선에 일선 중개업소에 나와 있다.

단지는 1562가구로 이뤄졌다. 이중 875가구가 일반분양됐다. 16개동, 지하 2층~지상 32층 규모다. 전용 59~116㎡로 이뤄졌다. A공인 관계자는 “녹지 시설이 풍부해 주거 쾌적성이 좋은 단지임에도 저평가됐다는 인식이 있다”며 “지하철역이 멀고 가까운 고등학교가 적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