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캐피털(VC)의 기업공개(IPO) 후보군 중 최대어로 꼽히는 KTB네트워크가 주관 증권사를 선정하고 IPO 채비에 나섰다.
26일 KTB네트워크는 IPO 주관 증권사로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8월 중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하고 올해 안에 코스닥시장 상장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KTB네트워크는 6000억원대 운용자산(AUM)으로 국내 VC 중 5위권 회사다. 올해 상장을 준비하거나 마친 VC 중 최대어로 꼽힌다. 에스브이인베스트먼트, 네오플럭스, 미래에셋벤처투자, 이앤인베스트먼트, 알바트로스 인베스트먼트 등 VC들이 상장을 준비하고 있고, 최근 린드먼아시아 인베스트먼트는 코스닥 입성을 마쳤다.
KTB투자증권이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고운 기자 cc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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