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국내 가상화폐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이 800만원 아래로 떨어졌다. 비트코인이 700만원대에서 거래된 것은 지난달 6일 후 처음이다. 일본에서 가상화폐거래소 두 곳이 퇴출되고 중국에서 가상화폐 거래와 관련한 추가 규제를 예고한 영향이 컸다. 서울 다동의 한 가상화폐거래소 객장 앞에서 시민이 시세판을 보고 있다.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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