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명동 아이닥 안경점이 1일 오전, 봄철 안질환의 주범인 미세먼지와 꽃 가루를 막아주는 전용 안경인 '스완스 방풍 안경'을 선보였다. 일본에서 개발된 '스완스 방풍 안경'은 내면에 실리콘 내피가 부착돼 있어 미세먼지와 꽃 가루가 눈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주고 내피는 탈부착이 가능해 일반 안경처럼 착용도 가능하다. 가격은 3만9천원.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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