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틴더는 오는 7일까지 맨체스터 상공에 맨시티 로고를 새긴 하늘색 대형 비행선을 띄우는 행사를 벌인다. 데이비드 와일러 파트너십 담당 부사장은 “축구 애호가들과 맨시티의 팬 커뮤니티를 연결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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