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포기업인 JTC가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첫날 장을 공모가를 웃도는 주가로 마쳤다. JTC는 올해 한국증시에 처음으로 상장한 외국기업이다.
6일 코스닥에 신규 상장한 JTC는 시초가(1만4050원)보다 2250원(16.01%) 오른 1만6300원으로 장을 마쳤다. 공모가(8500원) 대비 91.8% 수익률이다.
JTC는 한국인인 구철모 사장이 창업한 동포기업으로, 일본에서 사후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다. 수요예측(기관투자가 대상 사전청약) 및 일반 청약에서 흥행에 성공했다.
이고운 기자 ccat@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