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주공은 보통주 신주 1300만 주를 발행하는 주주 배정 후 실권주 일반 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신주 예정 발행가액은 855원으로 총 약 111억원 규모다. 1주당 신주 배정 주식 수는 0.3543498212주다. 납입일은 6월28일이며 신주는 7월12일 상장 예정이다. 한국투자증권이 주관한다.
회사 관계자는 "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은 모두 운영자금으로 쓸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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