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왼쪽)이 10일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클라우스 슈바프 세계경제포럼(WEF) 회장을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 부총리는 “WEF 4차산업혁명센터의 자매연구소를 개설할 테니 협력하자고 제안했으며 슈바프 회장도 긍정적이었다”고 말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