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인 풀잎채가 지난해 적자전환했다.
12일 풀잎채는 지난해 매출 274억원을 냈다고 공시했다. 전년(262억원)보다 증가했다. 하지만 영업손실 24억원, 순손실 73억원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2009년 설립된 풀잎채는 외식 프랜차이즈 및 식품류의 도소매 유통업을 하는 회사다.
이고운 기자 ccat@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