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는 전날 중국 문화부 산하 국영기업인 중전열중문화발전과 자사 모바일 게임 ‘열혈전기’ 지식재산권(IP) 양성화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중전열중문화발전은 중국 내 불법 게임을 단속하고 정식 라이선스를 발급해 발생하는 라이선스 매출을 위메이드와 나누기로 했다.
이달 출시한 모바일 낚시 게임 ‘피싱스트라이크’ 등 신작 효과도 2분기부터 나타날 전망이다.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은 “추진 중인 중국 조인트벤처 설립 건이 성사되면 주가는 더욱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마지혜 기자 loo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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