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2.27
(167.78
3.13%)
코스닥
1,125.99
(11.12
1.0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손턴 "韓·美 협력 빈틈없다"

입력 2018-04-23 18:17  

한반도 '운명의 한 주'
남북정상회담 D-3

윤순구 외교부 차관보와 면담
"北 진정성 확인할 좋은 기회"



[ 김채연 기자 ] 수전 손턴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 대행은 23일 “(비핵화에 대한) 북한의 진정성을 확인할 더 좋은 기회를 잡았다”고 말했다. 손턴 대행은 이날 천해성 통일부 차관, 윤순구 외교부 차관보와 잇따라 면담하고 한·미 간 대북 정책 조율에 나섰다.

손턴 대행은 윤 차관보와 만난 뒤 “좋은 (정책) 조율을 했다”며 “북한 현안이 나왔고 다른 종류의 양자 현안을 모두 논의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우리의 협력은 빈틈이 없다(seamless)”며 “우리는 같은 입장(on the same page)”이라고 강조했다.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와 관련해 한·미 간 이견이 없음을 강조한 것이다. 또 “우리가 와서 남북한 정상회담 준비를 둘러싼 긴밀한 조율을 보여주기에 매우 중요하고 좋은 시기”라고 말했다.

손턴 대행은 24일 우리 측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인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만나 협의할 예정이다. 이 본부장은 이날 가나스기 겐지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 한·일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와 협의했다.

김채연 기자 why29@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