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지혜 기자 ] 아모레퍼시픽의 화장품 브랜드 ‘베리떼’는 피부를 반짝이게 해주는 ‘프리즘 커버 쿠션’을 25일 출시한다. 세 가지 파우더를 섞어 은은하게 빛이 나도록 피부를 표현할 수 있는 제품이다. 피부결을 매끈하게 가꿔주고 붉은기, 피부 요철, 트러블, 다크 서클 등 칙칙함을 없애준다. 가격은 4만원대(15g×2)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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