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벤처나라를 통한 창업·벤처기업의 조달시장 진입 지원을 확대하면서 우수한 연구개발기업을 배출하는 특구재단과 조달시장진출 협력방안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협약으로 특구재단에서 지원하는 연구소기업 및 첨단기술기업 등 미래를 촉망받는 750여개사의 우수기업은 벤처나라를 통해 전국 5만여 공공기관에 제품을 알리고 판매할 수 있게 됐다.
박춘섭 조달청장은 "공공연구기관의 기술개발이 창업으로 이어지고 공공조달시장에서 더욱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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