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그룹 계열사인 올품이 베트남의 전자모터사이클 제조사를 인수했다.
3일 올품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달 26일 이사회를 열고 베트남법인인 하나모터스 조인트 스탁컴퍼니의 지분 51%를 84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이 회사는 전자모터사이클 제조 및 판매사로 지난해 1억원의 순손실을 냈다. 올품 측은 해외법인 투자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이고운 기자 cc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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