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3일 금고지정 심의위원회를 열고 1금고 우선협상 대상 은행으로 신한은행을 선정했다. 2금고는 우리은행이 차지했다.
서울시의 예산은 총 34조원으로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규모가 가장 크다.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은 이달 중 서울시와 최종 약정을 체결하고 내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4년간 서울시금고를 관리하게 된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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