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느티나무 셀프 BBQ’는 100여 개의 바비큐 테이블에서 캠핑을 즐기듯 직접 요리할 수 있는 셀프 레스토랑이다. 기존에 리조트 레스토랑에서 식재료를 직접 구매해야 이용할 수 있었던 공간을 ‘BBQ존 대여’ 형태로 바꾸고, 가져온 식재료로 바비큐를 즐길 수 있도록 꾸몄다.
식재료를 챙기지 못한 이용객을 위해 한우와 국내산 돼지고기를 판매하는 BBQ존 정육코너도 마련한다.
매주 금·토요일 및 공휴일 전날에 운영하며, 투숙객에 한해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대여료는 잔디 그늘집과 데크 그늘집 6인용 7만원, 일반 그늘집 6인용 5만원, 실내 테라스 3만원부터.
김명상 한경텐아시아 기자 terry@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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