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현대오일뱅크와 롯데케미칼은 석유화학공장 건설을 위해 기존 합작법인인 현대케미칼에 출자"했다며 "현대케미칼은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 내 부지에 납사보다 저렴한 탈황중질유, 부생가스, LPG 등 정유공장 부산물을 60% 이상 투입해 폴리에틸렌 등 석유화학 제품을 생산하는 2조7000억원 규모의 석유화학공장을 건설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2021년 말 상업가동을 목표로 올해 하반기 설계 착수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연간 폴리에틸렌 75만t, 폴리프로필렌 40만t을 생산할 수 있다"고 했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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