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회사는 KT의 AI 시스템인 ‘기가지니’를 기반으로 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단말기를 개발하기로 했다. 차량용 인포테인먼트는 영화, 게임, TV 등 차 안에서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와 정보(information) 시스템을 총칭하는 말이다. 현대캐피탈은 이 단말기를 렌터카와 할부서비스 차량에 탑재해 축적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금융 특화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예컨대 일정 기간 사고 없이 운전하면 차량 임대료를 할인해주는 식이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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