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피엔티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53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32억원 대비 65% 증가한 규모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12억원에서 727억원으로, 순이익은 6600만원에서 50억원으로 급증했다.
피엔티는 최대주주(지분율 21.53%)인 김준섭 대표가 2003년 12월 창업한 회사다. 2차전지용 양극·음극재 및 분리막 제조장비가 주력 사업이다. 2012년 7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