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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미쳐도 좋아' 서우, 하루 6끼 해치우는 '대식가' 일상 공개

입력 2018-05-11 09:03   수정 2018-05-11 09:51



4차원 매력의 배우 서우가 '살짝 미쳐도 좋아'를 통해 독특한 일상을 공개한다.

12일 방송되는 SBS '살짝 미쳐도 좋아'에서 서우는 ‘미식’에 미쳐 있는 일상을 공개하며 자신만의 독특한 미식철학을 전했다.

그는 방문하는 식당의 분위기마다 헤어스타일, 의상까지 다르게 맞춰 입는 독특한 미식 TPO (*Time, Place, Occasion의 약자로, 옷을 입을 때의 기본원칙을 나타낸다)를 선보였다.

또한 자신만의 미식철학을 위해 새벽 5시에 남산을 오르고 허름한 자신의 집 옥상을 직접 감성 파티 분위기로 꾸몄을 뿐만 아니라 동네 곳곳에 숨겨져 있는 자신만의 맛집에 방문해 음식을 포장해오는 열정까지 선보여 과연 서우만의 미식철학이 어떤 것일지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서우는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대식가’의 면모도 선보였다.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쉴 새 없이 식당을 방문하며 하루에 무려 6끼를 먹어 스튜디오를 놀라움에 빠트렸고 이에 MC 이상민은 “지금까지 최소 8000kal 정도 드신 것 같다. 몸매 관리를 어떻게 하시는지 정말 궁금하다”고 이야기 하며 서우의 먹성에 대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미식 미스타’ 서우의 4차원 미식라이프의 정체는 12일 밤 12시 25분 SBS '살짝 미쳐도 좋아'를 통해 공개된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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